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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6월 1일 금요일 성녀 안젤라 메리지 동정녀 (3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5-29




2018년 6월 1일 금요일  성녀 안젤라 메리지 동정녀 (3급) 백


초입경
너는 정의를 사랑하고 불의를 미워하였으니, 천주 네 천주께서 네 동무들보다 네게 더 풍성히 기쁨의 기름을 바르셨도다.  내 마음이 좋은 말씀을 자아내오니 내 노래를 임금께 불러드리나이다. 영광이...


축문
성녀 안젤라를 통하여 경건한 동정 수도회를 성교회 안에 융성케 하신 천주여, 우리로 하여금 저의 전달을 힘입어 천사적 생활을 하여 모든 세속 사물을 끊고 영원한 즐거움을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코린도후서 10,17-18   11,1-2)
형제들이여 자랑하는 자는 주안에서 자랑할지니라. 참된 인정을 받을 자는 스스로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라 오직 천주께 칭찬을 받는 자이니라. 청컨대 너희는 나의 어리석음을 참고 또한 나를 용납하라. 나는 천주의 열애로써 너희를 열애하나니, 너희를 오직 한 사람과 약혼시켰은즉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그리스도께 봉헌하였느니라.


층계경.
네 단정하고 아름다운 용모로 나아가 씩씩하게 전진하여 다스릴찌어다. 진리와 양순과 의덕을 위함이니 너의 오른손이 너를 기묘하게 인도하리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저의 뒤를 따라 동정녀들이 임금 앞에 인도되나니, 저의 동무들은 기쁨중에 너에게로 인도되는도다. 알렐루야


복음(마테오 25,1-13)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비유를 들어 이르시니라. '천국은 마치 열 동녀가 등불을 가지고 신랑과 신부를 마중 나아감과 같으니라.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한 자요. 다섯은 지혜로운 자라, 미련한 자 다섯은 등불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지혜로운 자는 등불과 기름을 그릇에 가지고 있었더라. 신랑이 지체할 동안에 모든이가 다 졸고 또한 자더니 밤중에 소리 지르되 '지금 신랑이 오니 마중 나오라' 하는지라, 이에 그 모든 동녀들이 일어나 제 등불을 준비한 바 미련한 자들이 지혜로운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우리에게 조금 달라 하거늘, 지혜로운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에게 다 부족할까 염려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사라 하였느니라. 저들이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매 준비하였던 자들은 신랑과 함께 혼인잔치에 들어가고 이에 문을 잠근지라, 남은 동녀들이 나중에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주소서' 하나, 신랑은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모르노라'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날과 시를 알지 못하는즉 깨어있으라'


봉헌경(성영 44)
주여 성녀 안젤라를 기념하여 주의 어전에 제물을 봉헌하며 간구하오니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주의 은총의 선물을 베푸소서.


묵념축문
주여 거룩한 백성이 고난중에 성인들의 공로에 의하여 도움을 받을 줄 아오니, 저들을 공경하기 위하여 드리는 이 제물이 주의 성의에 맞갖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다섯 지혜로운 동녀가 등불과 기름을 그릇에 가지고 갔더니, 밤중에 소리지르되 신랑이 온다 주 그리스도에게 마중 나오라 하였도다.


영성체후 축문
주여 우리가 천상의 음식으로 기운을 돋은 후 주께 엎드리어 간절히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성녀 안젤라의 전구와 표양을 힘입어 모든 죄에서 깨끗하여져 육신상으로나 영혼상으로나 주의 뜻에 맛갖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