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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6월 5일 화요일 성 보나파시오 치명 주교 (3급) 홍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6-11


2018년 6월 5일 화요일 성 보나파시오 치명주교 (3급) 홍


초입경

내가 예루살렘에 대하여 기꺼워하고, 내 백성에 대하여 즐거워하리니, 이후에는 울고 부르짖는 소리가 들리지 않으리로다. 내 간선자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을 것이요, 또한 저들로 하여금 아이를 낳아 고생케 하지 않으리니, 이는 저들과 그 후예가 주의 강복을 받은 백성이기 때문이로다. (성영 43) 천주여 우리가 귀로 들었나이다. 우리 조상들이 옛날 저들의 시대에 주께서 행하신 바 사적을 우리에게 이야기하였나이다. 영광이 부와...


축문
천주여, 주는 치명 주교 성 보니파시오의 열정으로 무수한 백성에게 주의 이름을 알게 하셨나이다. 비오니 저의 축일을 지내는 우리로 하여금 주의 자비로 저의 보호를 받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집회서44,1-15)

우리 조상들, 우리를 낳은 이 영화로운 사람들을 찬양할찌어다. 주는 시초부터 당신의 위대함을 따라 저들을 통하여 많은 영광스러운 일을 행하셨도다. 저들은 자기 나라에서 통치하였으며, 또 권세있는 사람들이요 지혜가 많았으매, 예언으로 예언자의 품위를 드러내었느니라. 또 저들은 그 시대의 백성들을 다스리고, 지혜의 능력으로 백성들에게 지극히 높은 훈계를 주었도다. 재주가 있었으매 음악 곡조를 짓고 성서의 노래를 읊었도다. 덕행이 높고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사람들이었으매, 평안히 제 집에서 살았도다. 저들은 다 그 세대에 영광을 얻고, 그 생전에 찬미를 받았도다. 또한 그 후손들이 저들의 찬미를 알리는 이름을 후세에 전하였도다. 기억에 남지 않는 자들도 있었으니, 그들은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사라졌고, 그들은 태어났으되 태어나지 않은 거나 다름이 없었으며, 그 후손들도 또한 그와 같았도다. 그러나 저들은 자비의 사람들이었으니, 그 어진 행적은 사라지지 않는도다. 저들의 재산은 그 후손들의 소유가 되었고, 저들의 자손은 거룩한 유업이요, 저들의 후예는 결약을 충실히 지키는도다. 저들의 자손은 저들 때문에 세세에 살아 있으리니, 저들의 후예와 영광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로다. 저들의 육신은 평화로이 묻혀있고, 저들의 이름은 세세대대에 살아 있으리로다. 백성들이 저들의 지혜를 말하고, 회중은 저들의 찬미를 전하리로다


층계경
그리스도의 수난에 참여함을 즐거워할지니, 그 영광을 드러내실 때에 너희도 춤추며 기뻐하리로다. 너희가 예수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욕을 당하면 복되리니 이에 명예와 영광과 천주의 힘과 천주의 얼이 너희 위에 내리시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나는 강물같이 저의 위에 평화를 부어주고 넘치는 시내와 같이 저의 위에 영광을 내려 주리로다. 알렐루야.


복음(루까 12:35-40)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니라. “너희는 허리에 띠를 띠고 손에 등불을 밝혀 마치 잔치에서 돌아오는 제 주인을 기다리는 종과 같이 하라. 주인이 돌아와서 문을 두드리거든 즉시 열어주라.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종을 만나면 그 종이 복되도다.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친히 띠를 띠고 그 종들로 하여금 상 받고 앉게 한 후 왔다 갔다 하며 시중하여 주리라. 혹 밤중 이경에 오든지 혹 삼경에 오든지 이와 같이 하는 종을 만나면 그 종은 복되리로다. 너희는 마땅히 알지니라. 족적이 어느 시에 올는지 집주인이 만일 알면 수직하여 결코 자기 집을 뚫지 못하게 하리라.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아니하는 때에 인자가 오리라.”


봉헌경(성영 15)
내게 명오를 주신 주를 나는 찬송하리로다. 주께서 나를 흔들리지 않게 하시기 위하여 내 오른편에 계시니 항상 주를 내 눈앞에 모시리로다.


봉헌축문
주여 비오니 이 제물 위에 풍성한 축복을 내리시어 주의 자비로 우리를 거룩한 자 되게 하기고 치명 주교 성 보니파시오의 축일을 즐기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승리한 자로 하여금 나와 함께 내 옥좌에 앉게 하기를 , 마치 네가 승리하여 내 성부와 함께 그이의 어좌에 앉은 것 같이 하리로다.


영성체 후 축문
구원의 비사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신 주여 비오니, 우리 주보가 되어 우리를 다스리게 하신 치명 주교 성 보니파시오로 하여금 끊임없이 우리를 위하여 정성되이 전구하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