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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6월 9일 토요일 평일 (4급) 녹색 성 프리모 와 펠리시아노 치명자의 기념(홍)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6-11



2018년 6월 9일 토요일 

평일 (4급) 녹색 성 프리모 와 펠리시아노 치명자의 기념(홍)



초입경
백성들은 성인들의 지혜를 이야기하고 회중은 저들의 찬미를 말하나니, 저들의 이름이 세세에 살아 있으리로다. (성영32) 의인들아 주 안에서 즐거워할지어다. 천주를 찬미함은 마음이 바른 자들이 할 일이로다. 영광이...


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언제나 열심히 치명자 성 프리모와 성 펠리시아노의 축일을 지내게 하시고 또한 저들의 전달로 인하여 주의 보호를 감득케 하소서. 성부와....


서간경(지서 4:7-14)
의인은 영원히 사리니 주께서 저들에게 갚아주실 것이며 지존하신 이가 저들을 돌보시리라. 그러므로 저들은 영광의 나라와 아름다움의 관을 주의 손에서 받으리로다. 주는 오른손으로 저들을 보호하시고 거룩한 팔로 저들을 지키시리라. 주는 분노의 장비를 갖추고 피조물들을 무기로 삼아 원수들에게 보복하시리라. 주는 정의를 갑옷을 입으시고 올바른 판단의 투구를 쓰시고 굽히지 아니하는 공의를 방패로 삼으시리라.


층계경
주여 하늘은 주의 기적을 찬미하고 성도들의 회당에서는 주의 진리를 찬송 하리이다. 주여 내가 주의 자비를 세세대대로 찬미 하리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이들은 참된 형제애로 세속의 악을 이기고 그리스도를 따라가 천국의 영광을 얻었도다. 알렐루야


복음(마테오11,25-30)
그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여 이르시되 “성부여 천지의 주여, 주는 박학하고 지혜로운 자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미천한 자에게는 드러내셨으니, 주를 찬미하나이다. 성부여 그러하외다. 이는 주의 뜻에 맞갖았나이다. 성부께서 내게 모든 것을 맡겨 주셨으니, 성부 외에는 아무도 성자를 알지 못하고 또 성자와 및 성자가 계시해 주고자 하는 자 외에는 아무도 성자를 아는 자가 없나이다. - 무릇 수고하는 자와 짐진 자는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너희는 내 멍에를 메며 또 내 마음이 양선하고 겸손함을 내게 배우라. 이에 너희 영혼에 평안함을 얻으리라. 내 멍에는 달고 내 짐은 가벼우니라” 하시니라.


봉헌경(성영 67)
성인들을 통해 천주의 오묘하심이 드러나며 이스라엘의 천주께서는 몸소 그 백성에게 힘과 굳셈을 주시는 도다. 천주는 찬미 받아지이다.  알렐루야.


봉헌축문
주여 비오니 성인들의 존귀한 치명의 축일을 맞이하여 축성된 이 예물을 만족히 여기시어 우리 죄악을 씻어주시고 종들의 기구를 즐겨 들으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내가 너희를 세속에서 간선함은 너희로 하여금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그 열매를 보존케 하기 위함이니라.


영성체 후 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치명자 성 프리모와 성 펠리시아노의 축일을 기념하며 우리가 봉헌한 천상 신비가 우리에게 관대한 죄 사함을 얻어주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