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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6월 16일 토요일의 성모 (4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6-11



2018년 6월 16일 토요일의 성모(4급)백



초입경
성모여 하례하나이다. 성모는 천상 천하를 무궁세에 다스리시는 임금을 낳으셨나이다. (성영44) 내 마음이 좋은  말씀을 자아내오니, 내 노래를 임금께 불러 드리나이다. 영광이….


축문
주 천주여 비오니, 주의 종인 우리에게 영혼과 육신의 항구한 건강을 즐기게 하시고 또 영화로운 평생 동정 성 마리아의 전달을 힘입어 현재의 비애에서 구원을 얻고 영원한 복락을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


독서(집회서 24:14-16)
나는 세상이 있기 전 태시부터 조성되었고 무궁세에 이르도록 없어지지 아니하리로다, 나는 거룩한 곳에서 그이를 섬겼노라, 그 후 시온에서 항구한 거처를 얻었으며 거룩한 도읍에서 쉴 곳을 얻고 예루살렘에서 다스렸으며 천주의 소유인 영광스러운 백성 중에 뿌리를 박았노라. 네 거쳐는 모든 성인 반열에 있도다.


층계경
동정이신 마리아여 티없는 순결로써 구세주의 어머니가 되셨으니 총복을 받으시고 존귀하신 분이오니이다. 동정이신 천주의 성모요. 온세상도 담을 수 없는 이가 사람이 되어 성모의 몸에 들어 계셨나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아들을 낳으신 후에도 티없는 동정이셨으니 천주의 성모여 우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복음 (루가 11:27-28)
그 때에 예수께서 백성의 무리에게 말씀하시고 계시니 어떤 부인이 무리 가운데서 소리를 높여 예수께 아뢰되 당신을 잉태하신 배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 되도소이다.“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한 ”천주의 말씀을 듣고 준행하는 자는 더욱 진복자로다. 하시니라.


봉헌경
성총을 가득히 입으신 마리아여 하례하나이다. 주께서 성모와 함께 계시니 여인 중에 총복을 받으시고 태중의 아들도 또한 총복을 받고 계시나이다.


봉헌축문
주여, 주의 인자하심과 평생 종정이신 성 마리아의 전달에 의하여 이 제물이 현재 및 영세의 행복과 평화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성모감사경(감사경은 성모감사경을 한다)

주여, 성부여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우리가 어디서나 항상 주께 감사하고, 또한 평생동정이신 성모 마리아의 ..축일에 주를 찬송하고 경하하고 찬미하는 것이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나이다. 성모는 성신의 도움을 받아 주의 외아들을 잉태하시고, 그 동정의 영광을 잃음이 없이 영원한 광명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낳으셨나이다. 그리스도로 인하여 천신들이 주의 엄위를 찬송하고, 주품천신들이 흠숭하고, 능품천신들이 떨며, 하늘과 하늘의 권품천신들과 복된 세라핌이 함께 환호하며 찬미하나이다. 비오니 우리의 소리도 그들의 소리와 어울리게 하시어, 정성으로 찬미하여 노래하게 하소서.
거룩하시다, .....


영성체경
영원한 성부의 아들을 잉태하신 동정 마리아의 품은 복 되도소이다.


영성체 후 축문
주여 우리가 이미 우리 구원에 도움을 얻고 평생 동정이신 성 마리아를 공경하기 위하여 이 제사를 존엄하신 어전에 드렸사온즉 비오니 성모로 하여금 항 상 어디서나 우리를 모호하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