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셀 르페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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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르페브르 대주교의 성소(聖召) - 티시에 드 말르레 주교의 대주교의 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7-03





르페브르 대주교의 성소(聖召)- 티시에 드 말르레 주교의 글에서

 (June 17, 2018  District of the USA )

 

"성소는 기적이나 특별한 부르심의 결과가 아니라, 창조주이자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독점적인 사랑으로써 애착되어서 영혼들을 구원하시려는 주님의 목마름을 나누는 그리스도인 영혼의 개화(開花)입니다."




어린 시절 마르셀 르페브르(Marcel Lefebvre)는 배불리 먹지 못했습니다. 검은 빵의 안쪽은  끈적끈적하고 역한 냄새가 났습니다.  미국의 닭이 도착했을 때에는 그것이 썩어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수프 만드는 주방이 있었습니다. 누나인 쟌느(Jeanne)가 집에 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기 우유 캔이 있는데,  수프 만드는 주방에서 이것을 채웠지만 충분하지는 않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먹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어... "


 "기도할 시간이란다."이라고 르페브르의 어머니가 말했습니다. "우리는 포메르아니아(Pomerania)의 강제 수용소에 있는 루이 삼촌(Uncle Louis)과 네덜란드에 계신 아빠에게 기도할거야." 그리고 어머니와 함께 다섯 명의 어린이는 십자가의 형태로 팔을 펼쳤고 묵주기도를 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마르셀은 오전 5시 45분에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사제가 가정집에서 행하는 미사를 복사하기 위해 일어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학교는 독일 군대가 점령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거리로 나갔습니다.  rue de l' Abattoir의 모퉁이에 회색  및 초록색의 제복을 입고 서 있는 두 명의 군인을 보았습니다. 군인들이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마르셀은 돌아서서 집으로 달렸습니다. Desmarcheliers 신부가 정오에 집으로 왔습니다. "왜 오늘아침 미사에 참례하지 않았니?" "길에 군인들이 있었습니다!"

 

사제직의 성소는 무엇입니까?
 
크리스티안(Christiane)이 1986년 벨기에의 퀴브램 (Quievram)에 있는 아주 오래된 갈멜회원(Carmelite)로서 "언제 형제인 마르셀(Marcel)이 자신의 성소를 받았다고 생각합니까?" 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글쎄요, 사람들은 최소한.... 성 비오 10세(St. Pius)에 의해 접수되고 확인된 교리에 따르면, 차부제직을 받는 날 사제직의 성소를 받습니다!  그러나 무엇 때문에 그런 질문을?".....  "마르셀은 내가 알던 바에 의하면 그는 언제나 그 사제직에 관한 성소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항상 자신을 다른 사람들, 가족, 학교, 가난한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했습니다. 그는 매우 균형 잡힌 기질을 가졌습니다: 조용하고, 사려 깊고, 아이디어가 풍부하고, 수완이 넘치고, 조직적이며, 행동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행했습니다! "


"그것이 사제직을 위해 행하는 건가요?


 "성소는 기적이나 특별한 부르심의 결과가 아니라, 창조주이자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독점적인 사랑으로써 애착되어 영혼을 구원하시려는 주님의 목마름을 나누는 그리스도인 영혼의 개화(開花)입니다."

 
"놀랍군요; 교회 부름은 어떠합니까?"
 

결론


마르셀 르페브르(Marcel Lefebvre)의 성소는 우리로 하여금 젊은이들 사이에서 사제성소의 (호의적인 명분이라는) 주요요소를 분명하게 구분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기도하고 절제하는 참 가톨릭 가정은 (사치품도 TV도 없음) 희생정신과 공동선에 대한 감수성을 불어 넣어줍니다.


• 천주님과 고국에 대한 사랑의 교육, 이러한 두 이상에 대한 전쟁에 대한 교육, 반혁명적인 영웅에 대한 지식의 교육이 가장(家長)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 종도적 청소년 운동: 이것은 모방할 수 있는 젊은 종도의 모범을 제공하여 종도활동을 하게끔 합니다.


• 사제들의 모범, 경건함이 있는 훌륭한 모범, 고해성사를 들을 수 있는 가능성, 학생들 사이에서의 저들의 현존, 젊은이들을 이해하는 능력, 저들의 사제직 이상: "사제는 또 다른 그리스도." 


 • 학교에서 가르친 피정이나 첫 영성체를 위해 어느 수도원에서 침묵 가운데 이루어진 피정, 견진성사. 졸업: 성소가 부여되는 피정, 젊은이들에게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을 주고 생명의 상태를 선택할 수 있는 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