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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프랑코와 페탱/Franco(1930s) and Petain(1940s) Regime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11-27



질문 몇몇 사람들은 르페브로 대주교는 프랑코 정권과 비시 정권을 지지했다. 그러므로 그와 성비오 10세회는 극우로서 극단주의 경향을 띠고 있다고 인터넷에서 주장합니다.


답변 지배층(기득권층, 프리메이슨)’은 - 프리메이슨 랏지의 지침서를 충실히 따르는 힐러리 클린턴이 가장 최근의 사례를 보여주는데 - 몇몇 좋은 정부들, 그것이 프랑코이건, 페탱이건 또는 과거의 가톨릭 왕들을 오로지 결점만을 집중적으로 보고 좋은 점은 무시하면서 중상비방하고 나쁘게 표현해왔습니다.


 예를 들어 프랑스의 모든 왕들은 500년 이상 동안 성 루이의 후손들이었는데, 이점은 정부의 경이로운 안정성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평화를 가져왔는데, 이 평화는 최근의 과거에 있었던 220년간 프랑스에 있었던 모든 여러 정부와는 동떨어져도 한참 동떨어진 것입니다. 혁명 후에 혁명이 있었고, 두 번이나 걸쳐 정부는 모든 가톨릭교회의 재산을 훔쳤으며, 수사와 수녀 사제들을 쫒아냈고, 특히 가톨릭 학교에서의 가르침..등등을 금했습니다.


 프랑코는 공산주의로부터 자기 조국(스페인)을 구했습니다. 여러분이 스탈린 정권을 공부해보면, (실제로 스탈린은 프랑코를 대항하는 스페인 ‘공산주의’를 지원한 사람입니다) 그가 진정으로 ‘극단주의자’인 것을 알 것입니다. 스탈린은 집단 수용소 등지에서 죽어간 수백만, 아니, 수 천만 명의 생명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프랑코는 전혀 그러지 않았습니다. 단 하나의 집단 수용소도 스페인에서 만들지 않았습니다.


 ‘지배층(프리메이슨)’은 공산주의로부터 자기 나라를 구한 프랑스를 용서하지 않으며, 이러한 이유로 그에게 모든 나쁜 말을, 즉 ‘극우’라는 말을 덧씌우고 있습니다. 이는 옳지 않습니다. 교황 비오 12세는 스페인(프랑코)과의 협약은 교회가 이제까지 해본 것 중 최고의 협약이었다고 말했습니다.


 프랑코는 자기 조국을 예수성심께 봉헌했습니다. 만약 스페인이 2차 세계대전으로부터 빠진다면 그렇게 하겠다고 서원을 했었습니다. 천주님의 은총으로 인해 스페인에서는 2차 대전의 전투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전쟁 내내 중립을 유지했습니다. 저의 옳은 판단이라면, 프랑코는 1945년에 자신의 맹서를 실현한 것입니다. 그가 공산주의와 맞서 싸우는 (스페인 내전)동안 몇몇 독일인들이 프랑코를 도와주었습니다. 프랑코를 도왔기에 보답으로, 그가 자기를 도울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히틀러는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프랑코는 항상 거부했습니다. 히틀러가 스페인 항구에 전함을 보냈을 때, 프랑코는 항의하였고, 결국 그 전함은 떠났습니다. 프랑코의 지지를 얻는데 실패했습니다. 프랑코 통치하에서 스페인은 40년간 평화를 유지했습니다.


 살라잘(Salazar - 포르투갈 수상) 시대의 포르투갈에도 그와 같은 평화가 있었던 것을 그대는 알 것입니다. 살라잘은 1937년에 대성당 맨 앞줄에서 정부 각료들과 함께 참석하여 포르투갈 주교들에 의해 진행된 파티마 성모님께 포르투갈의 봉헌을 조직하였습니다. 포르투갈은 2차 세계대전으로부터 안전했습니다. 


 프랑스의 페탱은 1차 대전의 장군이었습니다. 그는 1940년에 노인(84살)이었는데 그 당시에 프랑스 정부는 독일군이 도착했을 때 프랑스로부터 실제적으로 달아났습니다(망명). 적과 대치를 앞두고 달아나는 것은 반역입니다. 프랑스 정부가 달아나기 전에 스페인 주재 프랑스 대사였던 페텡을 불렀는데, 프랑스를 돌봐달라고 했습니다. 페탱은 매우 어려운 일을 맡았습니다. 사람을 죽여서가 아니라 전쟁을 중지함으로써 피 흘림을 막았습니다. 그리고 ‘도덕성 회복’ 업무를 추진했습니다.


 이것이 지배층(프리메이슨)이 그를 싫어한 진정한 이유였습니다. 진정으로 페탱은 프리메이슨(정부 내에 차지하고 있던 많은 프리메이슨의 반역 때문에)과 공산주의자(전쟁 이전의 스탈린-히틀러 협정인데 이는 1939년 프랑스 공산주의자들이 실제적으로 싸우길 거부한 결과를 초래했으니, 이는 반역입니다)를 불법화했습니다. 저들은 페탱이 공산주의와 프리메이슨을 불법화한 것을 결코 용서하지 않았습니다... 페탱은 완벽하진 않았으나 몇 가지 좋은 일, 예를 들어 ‘가족수당’(자녀가 있는 부모에게 주는 지원금)과 많은 다른 사회법규를 시행하였습니다.


 교회는 이 정부, 또는 저 정부와 연맹을 맺지 않습니다. 교회는 세속정부 보다 우위에 있습니다. 교회는 살아남고 박해 속에서도 조차 번성하였습니다. 그리고 부가 죄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정부가 지나치게 호의적일 때 때로는 성직자들이 타락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교회는 정부에게 천주님께 첫 자리를 주면 “모든 이러한 것들[일시적 번영]이 그에게 더하리라” 가르치면서, 정의와 도덕의 일반적인 지침을 줍니다. 교회는 왕의 죄를 포함하여 정부의 악덕을 비난합니다. 유명한 가톨릭 설교가인 Bourdaloue는 왕의 면전에서 설교하면서 왕 자신이 죄를 저지른 특정한 악행을 비난하였습니다. 몇몇 궁정대신들이 왕에게 그를 “감옥에 넣으세요.” 했지만, 왕이 대답하길, “그는 자신의 의무를 다하는 중이다. 나의 모든 궁정 대신들도 저 사람이 하는 것처럼 각자의 일을 하기 바란다.” 이것이 가톨릭 왕이 지니는 반응입니다.


 그러나 천주님을 반대하고 있는 현대의 정부는 교회와 거스르는 다른 기교, 특히 거짓말(이는 거짓의 아비인 악마의 전형적인 예입니다)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왕들이 과거에 했던 것 이상으로 더 많은 죄를 저지르면서 왕들의 덕행을 검게 칠합니다. 모든 현대의 도덕적 곡해, 이를테면 LGBTs(레즈비언, 게이, 양성애, 성전환)같은 것들이 ‘지배층(프리메이슨)에 의해 촉진되고 있습니다. 어느 가톨릭 왕도 저런 반 자연적인 방법으로 천주님을 모욕하는, 극히 왜곡된 방법으로 권리를 요청하진 않았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 ‘지배층’에 의한, 현대의 왜곡됨으로 인해 영향을 받을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진리를 옹호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우선적으로 신앙의 초자연적인 진리와 역사의 올바른 진리를 옹호해야지 ‘지배층’(프리메이슨)이 왜곡시킨 역사를 옹호해선 안 됩니다. (교회의 큰 적인) 볼테르는 매우 악마적인 방법으로 지침서를 주었습니다: “거짓말하라, 거짓말하라, 그러면 그대로 믿게 될 뭔가가 항상 있게 될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거짓말을 받아드려서는 안 됩니다.


Yours sincerely in Jesus and Mary,

Father François Laisney



Q  People in the internet say that Archbishop M. Lefebvre supported Franco(1930s) and Vichy(1940s) regime. Therefore, some people insisted that SSPX is a extreme group. These facts were true?


 The “establishment” (of which the best recent example is Hilary Clinton: typical of masonic lodges’ guidelines) has maligned and wrongly represented some good governments, whether it was Franco, Petain, or the Catholic kings of the past, only looking at their defects and ignoring the good sides of them: for instance ALL the kings in France were descendants of St Louis for more than 500 years: this provides a marvellous stability of government – and hence PEACE – which is FAR, very far distancing all the multiple governments that have been in France in the past 220 years, with revolutions after revolutions, twice the government stealing all the Church’s properties, expelling the religious, especially those teaching in Catholic schools, etc.


Franco saved his country from Communism: when you study the regime of Stalin – who was actually supporting the Spanish “reds” against Franco – you realise who was really “extreme”: Stalin is responsible for millions – nay tens of millions – of death in gulags, concentration camps etc. Franco had simply NONE, no single concentration camp at all in Spain. Now the “establishment” does not forgive Franco for having saved his country from Communism, and for this reason heaps upon him all kinds of bad adjectives (such as “extreme right”) which are not justified. Pope Pius XII said that the Concordat with Spain (i.e. with Franco) was the best the Church ever had. Franco consecrated his country to the Sacred Heart: he had made the vow that if Spain was spared from World War II, he would do so; by the grace of God, there was no fighting in Spain at all – and he was able to remain neutral throughout the war. So he fulfil his vow in 1945 if I am right. Since some Germans had helped him during his fight against communism, Hitler thought he could force Franco to help him in return, but Franco always refused. When Hitler sent some of his ships in a Spanish harbour, Franco protested and eventually the ships went away – without succeeding in getting Franco to support him. Under his rule, the Spanish had forty years of peace. Note that you had the same for Portugal under Salazar, who had organised the consecration of Portugal to our Lady of Fatima in 1937 by the bishops of Portugal with the complete government in the very first row of the Cathedral: Portugal was untouched by WW2.


Petain in France was a general of World War I; he was an elderly man in 1940 (he was 84) when the French government actually fled from France upon the arrival of the Germans. To flee in front of the enemy is treason… Before fleeing, they called Petain, who at the time was the French ambassador in Spain, and told him to take care of France. He accepted this VERY difficult task, stopped the bloodshed, not by a capitulation, but by a simple cease fire, and set up a task of “moral recovery” – and this is the reason why the “establishment” actually hates him. Indeed he outlawed the Freemasons (because of the treason of the government full of them) and the communists (because of the Stalin-Hitler agreement before the war, which caused that the French communists actually refused to fight in 1939, which was treason). They never forgave him for outlawing communists and freemasons... He was not perfect, but he did some good things, for instance the “family allocations” (=support given to parents who had children) and many other social laws.


The Church is not allied with this or that government: the Church is above earthly governments: she survives and can even thrive under persecution and sometimes churchmen falls when some governments are too favourable because riches can be occasions of sins. But the Church provides the general guidelines of Justice and Morals to governments, teaching them to give to God the first place “and all these things [temporal prosperity] shall be added unto you”. The Church denounces the vices of governments, including the sins of kings: for instance when Bourdaloue, a famous Catholic preacher, was preaching in front of the king and denouncing certain vices of which the king himself was guilty, some courtesans said to the king: “lock him in prison.” but the king answered: “he is doing his duty: I wish all my courtesans would do theirs as well as he is doing his.” This was the reaction of a Catholic king. But modern anti-God governments use other techniques against the Church, especially LIES (which is typical of the devil, the Father of lies), and blacken the virtues of these kings while doing more sins than they ever did. If you consider all the modern moral perversions, promoted by this “establishment”, such as LGBTs, no Catholic king had ever been that far in perversion as to ask a right to offend God in such anti-natural ways.


So we must simply not let ourselves be influences by this “establishment”, by these modern perversions, but rather stand up for the truth: first of all and foremost for the supernatural truths of Faith, but also for the truths of history and not the distortions of the “establishment”. Voltaire – arch-enemy of the Church – gave the instruction, in a very devilish way: “lie, lie, there will always be something that will stick.” We must simply not accept these lies.


Yours sincerely in Jesus and Mary,

Father François Laisn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