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Home > 커뮤니티 > Q&A

제목 페탱 정부, 홀로코스트, 나치즘, 파시즘, 폴 투비에에 관하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1-07




페탱 정부, 홀로코스트, 나치즘, 파시즘, 폴 투비에/Pétain's government, Holocaust, Nazism, Fascism, and Paul Touvier


질문: 일부 사람들은 페탱 정부가 홀로코스트에 책임이 있다면서, 성 비오 10세회가 페탱을 옹호하는 것을 두고 심지어 성 비오 10세회가 나치즘과 파시즘을 지지한다고 비난합니다. 또한 일부 사람들은 폴 투비에 사건으로 성 비오 10세회를 비난합니다. 우리는 여기에 대해서 뭐라고 답해야 하나요?


답변: 페탱은 프랑스 정부를 인수했습니다. - 나이 80이 넘어서요! - 붕괴를 막고 나라의 도덕적 회복을 목적으로 한 필요성 때문이었습니다. 몹시 필요했던 겁니다. 전쟁 전에 이루어진 스탈린과 히틀러 사이의 협정으로 인해 공산주의자들은 그들의 나라를 방어하길 거부했기 때문에, 페탱은 공산당을 불법화시켰습니다. 또한 프리메이슨들이 방어를 준비하지 않음으로써 그들의 나라를 배신했기 때문에 (그가 집권하기 전에는 프랑스 정부는 프리메이슨으로 꽉 차 있었습니다), 페탱은 그들도 불법화시켰습니다! 그 조치는 오늘날의 “지배층(프리메이슨)”에게 있어서 프리메이슨을 반대한 그를 인기 없게 만들었으며, 그리고 왜 많은 사람들이 입증되지 않은 모든 종류의 비난을 페탱에게 쌓아올리는 이유인 것입니다.


페탱은 프랑스 군대가 완전히 패배했을 때 정부를 인수했습니다: 그는 정전협정에 조인했습니다 (휴전협정이 아닙니다: 전쟁은 “이론적으로” 계속 중이었습니다: 그러나 역사가들은 종종 문제에 대해서 다른 관점을 취합니다): 그는 원했던 것을 “점령된 프랑스”에서는 자유롭게 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점령되지 않은 프랑스”에서 그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제한된 것뿐만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그는 정전협정의 조건 아래에서, 심지어 점령되지 않은 프랑스에서조차도 군대를 육성시키는 것을 허락받지 못했습니다: 그 와중에도 그는 군대를 육성시킬 수 있었는데...그곳은 프랑스령 알제리에서였습니다! 이것은 르클레르 장군의 사령부에 맡겨졌고, 그리고 그들은 그 후에 있은 해방되고 나서야 가담했습니다: 이것은 그가 히틀러에게 “복종”하지 않았음을 매우 잘 보여주는 것이었지만, 그는 주어진 환경에서 할 수 있는 것을 했습니다.) 한 가지 첨부할 것은, 그는 “인종”에 개의치 않고 모든 프랑스 시민의 보호를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따라서 프랑스 국적을 가진 유대인들은 그에 의해 전적으로 보호받았고, 그리고 그는 유대인과 다른 프랑스 국민 사이에 차별을 두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페탱에게 홀로코스트의 책임이 있다고 말하는 것은 전혀 진실이 아닙니다. 


성 비오 10세회가 나치즘과 파시즘을 옹호한다고 말하는 것은 완전히 거짓입니다. 이와 반대로 성 비오 10세회는 나치즘을 단죄하는 교황 비오 11세의 회칙 “심한 우려와 함께 (Mit Brennender Sorge)”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사람들은 성 비오 10세회의 진정한 입장을 검토하길 회피하려는 목적으로 그러한 구역질나는 비난을 하는 것입니다: 모든 시대의 가톨릭 신앙과 가톨릭 도덕과 가톨릭 전례에 충실한 입장 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회적 왕권”을 옹호합니다. 사실 천주님의 법은 모든 나라와 정부에서 나라의 근본적 법률로서 승인되어야 마땅합니다: 십계명, 그리스도의 교회를 찾는 것, 등등.


폴 투비에에 관해서라면, 그의 상황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는 전쟁동안 리옹의 경찰 지휘관이었는데; 나치는 이유가 어찌됐든 간에 일부 프랑스 사람들을 체포했었고.... 저는 이유를 잘 모릅니다; 그는 할 수 있는 한 많은 사람들을 구하려고 노력했고 그들 중 80% 정도를 구했으나, 그러나 그가 구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었고, 구하지 못한 사람들 중에는 많은 유대인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을 구하는데 성공하지 못한 것은 그의 잘못이 아니라 나치의 잘못이었습니다! 그러나 어떻든 간에 일이 지나간 다음에. (나는 이 사건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는 못합니다) 사실 성 비오 10세회 소속의 사제 중 한 명이 그를 알았던 당시에는, 그는 의심할 여지없이 위험한 사람이 아니었으나, 그러나 얼마 후 그는 용서할 수 없는 증오 받는 대상으로서 수배되었습니다: 그에게 보살핌을 제공했던 것은 결코 그가 50년도 전에 저질렀을지 모를 잘못을 (성비오10세회가) 승인한다는 의미는 아니었습니다.   

 

사람들이 아기들이 조각나는 낙태 같은 범죄들은 삼키면서... 위험하지 않은 나이든 쫓기는 사람에게 보살핌을 제공한 것으로 우리를 비난하는 것이 얼마나 놀랍나요!


Yours sincerely in Jesus and Mary

Father François Laisney



Pétain's government and Holocaust, Nazism and Fascism, Paul Touvier 

Some people argue that France's Pétain's government was also responsible for the holocaust, and blame SSPX for defending him even saying that SSPX is supporting Nazism and Fascism. Also, some blame SSPX for Paul Touvier incident. What should we answer to this?


Pétain accepted the government of France - at an age over 80! - in order to stop the debacle and help a moral renewal of the country, which was badly needed. Since the Communists had refused to defend their country, because of the agreement between Stalin and Hitler before the war, he outlawed the Communists. Also because the Freemasons had betrayed their country, by not preparing its defence (the government before him was full of freemasons), he outlawed them! Now that did not make him popular with today's "establishment", and this is the reason why many people heap upon him all kinds of unsubstantiated accusations.


Now Pétain accepted the government at a time when our armies had been completely defeated: he signed a cease-fire (not an armistice: the war was "in theory" still on; but historians sometimes give different views on the matter): he was NOT FREE to do what he wanted in the "occupied France", and was restricted in what he could do in "free France" (for instance, under the terms of the cease-fire, he was not allowed to raise an army even in Free France: yet he did raise an army... in French Algeria! It was put under the command of General Leclerc and participated in the liberation later on: this shows very well that he was not "obeying" Hitler, but did what he could in the given circumstances.) One thing he constantly strove for was the protection of all the French citizen, regardless of their "race": hence French Jews, who had the French nationality, were fully protected by him and he made no difference between them and the others French nationals. So it is not true at all to say that he was responsible for the holocaust.


To say that we defend Nazism and Fascism is completely false: on the contrary, we fully agree with Pope Pius XI condemnation of Nazism in his encyclical "mit brennender Sorge". People make such foul accusations, in order to avoid having to study our REAL position: a position of fidelity to the Catholic Faith of all times, Catholic morals, Catholic liturgy. And therefore, we defend the "Social Kingship of Christ", i.e. the fact that the Laws of God ought to be acknowledge by every country and government as the fundamental laws of the states: the Ten Commandments, the Church Christ has found, etc.


As for Touvier, one ought to consider his situation: he was chief of the police of Lyon during the war; the Nazis had arrested some French people for whatever reason, I do not know; he tried to save as many as he could and succeeded to save something like 80%, but among those he did not succeed, there were many Jews: that was not his fault that he did not succeed saving them, it was the fault of the Nazis! But whatever happened then (I am not a specialist of those kind of affairs), the fact is that by the time one of our priest knew him, he was certainly not a dangerous man, but rather a hunted man, object of unforgiving hatred: the hospitality offered to him in no way would mean an approval of whatever wrong he may have done some 50 years before.


It is amazing how some people can swallow crimes like abortion, where babies are dismembered and torn apart... and accuse us of... giving hospitality to an old hunted and not dangerous man!


Yours sincerely in Jesus and Mary

Father François Laisn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