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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모기사회 간행물 8. 왜 가톨릭인이 되는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7-10



 성모기사회 간행물 8.

《개신교 분파주의가 되기보다는 왜 가톨릭인이 되는가?》  

           

           성모기사회: 1947년 7월 (239) (폴란드어에서 번역)


최근에 우리는 랍비 지도자인 교수 이스라엘 졸리(Israel Zolli)가 로마에서 성세를 받았다고 보고하였다. 개신교 신자가 아니고 왜 가톨릭 신자가 되었느냐고 물었을 때, 그는 대답하길:


“가톨릭교회가 100년대까지 유일한 참 교회라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진지하게 생각해보면, 교회가 생긴지 1500년 만에 갑자기 가톨릭교회는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교회가 아니다라는 말을 내부적인 갈등에 이르지 않고서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오직 믿을 수 있는 것은 교회는 모든 사람들에게 동등하게 천주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그리고 전교자들의 입을 통하여 같은 방법으로 가르치는 것이니, 이는 나의 조상들이 한때 가르쳤고, 시나고그(유대인 회당)에서 나온 종도들을 가르친 것과 같다.


나는 확신하건대, 이 전쟁 이후, 전쟁 이후 혼란에 있어서 구원의 유일한 수단과 유럽의 내부 건설의 수단은 분명히 천주님에 관한 이상의 상징으로서 가톨릭주의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형제애라는 것을 안다, 전쟁 발발 이전에도 조차 나는 내 마음 속에 가톨릭을 안고 있었다. 그리고 193년 천주께 맹서하길, 내가 만약 전쟁에서 살아남으면 그리스도인이 되겠다고 하였다. 그 어느 누구도 나를 회두시키지 않았다. 내가 회두한 것은 내가 내부적으로 생각해서 일구어낸 것이었다.“


졸리(Zolli)는 폴란드 브로디(Brody) 출신이다. 그가 비록 이태리에서 수십 년을 살았지만 폴란드어를 잊지 않았고, 후일 바티칸 라디오 방송을 통하여 막시밀리안 마리아 콜베라는 폴란드 성인과의 생애와 그의 영웅적인 죽음에 대해 연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