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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3월 5일 봉재 후 제1주일 (1급) 자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2-28



2017년 3월 5일 봉재 후 제1주일(1급) 자색 


『사람이 음식으로 살지 아니하고 오직 천주의 입에서 말하는 모든 말씀으로 사느니라』(복음)
 그림에서 마귀는 육체적 욕망을 뜻하는 떡을 가르키고 있다. 『지금은 우리가 은혜를 받은 때로서』사자기방종 , 육체적 욕망을 섬길 수 있는 때이기도 하고 , 천주의 말씀으로써 우리의 영혼을 기르는 때이기도 하다. 따라서 유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고행이 필요하다.

 성전지붕은 천주의  전능이 미치는 범위를 벗어나서 살아보겠다는 교만을 생각케 한다. 우리는 교만이라는 지붕으로부터 스스로 내려오서 기구를 통하여 천주 자체이신 지붕으로 올라가지 않으면 안된다.

 멀리 보이는 세상만국은 지상의 영화만을 탐내는 무리들을 표상한다. 이러한 유감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이웃을 돕는 일에 자신의 재산을 시사하거나 바쳐야 한다.

서간경은 이러한 개인 성화에 관한 계획을 헛되이 받아들이지 않도록 열심히 가르치고 있다. 곧 처음에는 그리스도와 반 그리스도 사이에 있는 끊임없는 심전에 있어서 우리를 경고하고 다음에 격려를 주다.


초입경(성영 90. 15,16)
저 내게 부르짖으리니 나 저를 들어 허락하고 구원하며 현양하고 또한 저에게 충만한 연세를 주리라 (성영 90․1) 지극히 높은 신자여 도우심에 거하는 자는 하늘의 천주의 보호하심에 머무르리라. 영광이 부와 자와 ....
 

축문
천주여 너는 해마다 재를 지킴으로 인하여 네 성교회를 조촐케 하시는지라 , 비오니 우리가 절제함으로써 얻기를 힘쓰는 바를 또한 선공으로써 행하게 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 저 너와 성신과.....
 

서간경(고린토후서 6;1-10)
형제들아 너희게 권하느니 천주의 성총을 헛되이 받지 말지어다. 대저 저 가라사대 은혜를 베푸는 때에 나 너를 들어 허락하고 구원의 날에 나 너를 도왔노라 하셨나니 , 보라 지금은 은혜를 베푸는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우리 책임이 비난을 당치 아니키 위하여 아무으 마음도 상하지 말고 오히려 우리는 만사에 천주으 종임을 드러낼지니 즉 큰 인내와 환난과 곤궁과 걱정주에서와 편태와 감옥과 소도오가 고생과 밤을 새움과 엄재할 때와 정결과 지식과 오래 인내함과 친절과 성신과 거짓없는 애덕으로써, 진리의 말씀과 천주의 능력과 오른 손과 왼손에 가진 의덕의 별기로써 (오른손 에 창검을 들고 악을 치며 왼손에 방패을 잡고 악을 막음을 뜻함이니라) 조경과 능욕을 받음과 훼방과 칭찬을 들음으로써 (천주의 종임을 드러낼지라), 속이는 자로 여기됴 진실하며, 모르는 것 같아도 잘알며, 죽는 것 같아도 오히려 살며, 벌을 받는 것 같아도 항상 기뻐하며, 가난한 것 같아도 많은이를 부하게 하며 ,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것 같아도 다 소유하는 도다. 
 

층계경(성영 90․11,12)
천주 너를 위하여 천신들에게 명하사 모든 길에서 너를 호수케 하셨도다. 저들이 손으로 너를 바들리니 네 바링 닿지 않으리라.....
 
연경(성영 90:1-7, 11-16)
지극히 놓은신자의 도우심에 거하는 자는 하늘의 천주의 보호하심에 머무르리라. 저 주께 말하기를 '너는 나의 보호자시요, 나의 의탁이시며 나의 바라는 내 천주시로소이다.' 하리라 대저 저는 포수의 올가미와 날카로운 말에서 나를 구원하셨도다.저는 어개로 너를 가리우시리니 너는 저의 날개 밑에 이탁하리라. 저의 진실함이 방패로 너를 에워싸시리니 너는 밤의 무서움을 두려워 하지 아니하고 낮에 나는 화살과 암흑속에 다니는 환난과 침해와 정오의 귀신도 무서워 하지 아니하리라, 네 옆에 천명이 넘어지고 네 오른편에 만명이 넘어질지라도 네게 가까이 오지 아니하리라. 대저 천주 너를 위하여 천신드에게 명하사 모든 길에서 너를 호수케 하셨도다. 저들이 손으로 너를 받으리니 네 발이 돌에 닿지 아니하리라, 너 배암과 독사위에서 다니고 사자와 용을 밝으리라. 저 내게(천주) 바랐으니 나 저를 구원할 것이요. 저 내 이름을 알았으니 나 저를 보호하리라. 저 내게 부르짖으리니 나 저를 들어 허락 할 것이요 또한 고난 중에 저와 한가지로 있어 절로 구원하고 현양하며 저를 장수케하고 내 구원을 저에게 보이리로다.

 

복음(성마두4․:1-11)
유시에 예수 성신의 인도하심으로 광야에 가사 하여금 마귀에게 시험을 당하고저 하실새, 이미 주야 사십일동안에 엄재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시험하는자 가까이와 예수께 이르되 ' 너만일 천주의 아들이어든 이 돌을 명하여 하여금 떡이 되게 하가' 예수 대답하시도' 기록하였으되 사람이 음식으로만 살지 아니하고 오직 천주의 입에서 발하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 하였느니라. 이에 마귀가 예수를 글고 성부로 성전 지붕위에 두고 예수께 이르되'너 만일 천주의 아들이어든 아래로 뛰어내리라. 대개 기록하였으되 천주 너를 위하여그 천신드을 명하시매 천신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네 발로 하여금 돌에 닿지 아니케 하셨느니라. 하거늘 예수 저에게 가라사대' 또한 기록하였으되 주 네 천주를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마귀가 다시 예수를 끌고 매우 높은 산에로 가서 세상만국과 그 영화를 예수께 보이고 또 이르되' 너 만일 엎디어 내게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예수 이에 이르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대게 기록하였으되 주 네 천주께 경배하고 다만 저를 섬기라하였는니라."이에 마귀가 예수를 떠나가고 문득 천신들이 나아와 예수께 복사하니라.
 

* 신경 *
 

제헌경(성영 90:4-5)
저는 어깨로 너를 가리우시리니 너는 저의 날개 밑에 의탁하리라. 저의 진실함이  방패로 너를 애워싸시리로다.

 

묵념축문
주여 봉재시초에 네게 장엄하게 제물을 드리며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육신의 진수성찬을 피케 하시는 동시에 또한 유해한 쾌락을 탐치말게 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영성체경(성영90․4,5)

저는 어깨로 너를 가리우시리니 너는 저의 날개 밑에 의탁하리라. 저의 진실함이  방패로 너를 애워싸시리로다.

 

영성체 후 축문
주여 성사를 거룩히 거행함을 인하여 우리를 새롭게 하시고 또한 우리를 묵은 생활에서 조촐케하사 써 구원이 비사에 참여케 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