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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프란치스코 교황이 저지른 이단 행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4-01-04


프란치스코 교황이 저지른 이단 행위

2021년 프란치스코 교황의 동성애 "시민 결합" 합법화 발언 철회와 교정을 요구했다가 오푸스 데이로부터 퇴출당하신 예수스매리 미식베토 신부님께서 최근 프란치스코 교황이 저지른 10가지 이단 행위에 대한 교정을 요구하는 공개 서한을 발표하셨습니다.


Priest to Pope Francis: I accuse you of heresy and humbly plead that you correct your ways - LifeSite
As for the people I accuse, I do not know them, I have never seen them, I have no grudge or hatred against them. And the action I am taking here is merely a public means of hastening the explosion of truth and justice.

여기에는 2016년 3월 19일 발표된, 신임 신앙교리성 장관 페르난데즈 대주교가 대필했던 <사랑의 기쁨> 각주 329로써 프란치스코 교황이 성사 혼인 후 불법적으로 재혼한 이들에 대한 영성체를 허용하였고, 그러한 입장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주교들에 확인시켜 주었으며, 공식 사도적 가르침 (Magisterium authenticum; Acta Apostolicae Sedis 108; pp. 1071-1074)으로 천명하기까지 하는 이단을 저질렀다는 기소가 포함됩니다. 그로써 십계명 제 6계명을 부정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2018년 12월 10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당시 신앙 교리성 장관 프란치스코 라다리아 페레르 추기경과 더불어, 더 이상 자녀를 두지 않으려는 피임 목적의 자궁 절제술을 인정하였습니다.

2019년 2월 4일, 아랍 에메리트의 알 아자르의 이맘과의 공동성명에서 종교 다원주의를 천주님께서 의도하셨다는 이단 주장을 하였습니다.  

​2020년 10월 21일, 전투적인 동성애 활동가 아피니프스키가 제작한 다큐멘타리 <프란체스코>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시민 결합법에 대한 지지를 했습니다.

​2021년 9월 15일, 2023년 2월 5일, 2023년 3월 10-11일에 프란치스코 교황은 또 다시 시민 결합법 찬성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2021년 9월 15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영성체는 완전한 사람들에게 주는 상이 아니다."라면서 낙태 지지 정치인들에 대한 영성체를 허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