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비오10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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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배교의 역사와 파티마의 제 3비밀(로버트 J. 시스코) 관리자 2017-07-05 474
파티마 성모발현의 시현자인 루시아 수녀에게 온 사적 발현(1925-1952) 관리자 2017-06-26 2,421
우리는 라틴 전례의 전통을 지키려는 사람들(2011년 한국 방문 인터뷰) 관리자 2017-04-14 415
현대의 새미사는 나쁜가? - 프랑소와 레네 신부(Fr. Francois Laisney) 관리자 2017-01-02 641
제 2차 바티칸 공의회와 사회 질서(Mark. S. Fischer) 관리자 2016-11-09 485
성비오10세회로 오신 살바도로 라조 주교님의 신앙 선언(1998-05-21) 관리자 2016-02-21 809
르페브르 대주교에 의해 서임된 주교들에 대한 파문 철회 관리자 2016-02-01 640
성비오10세회는 열교도, 이단도 아니며 로마의 가톨릭일 뿐이다. 관리자 2015-11-27 3,826
83 ‘교회여, 어디로 가는가? - 버크 추기경과 페라 상원의원(2018. 05. 08) 관리자 2018-05-10 31
82 성모성월: 구세주의 모친 관리자 2018-05-07 24
81 한국인 신학생 3명, 캐속을 입다 (호주 골번 신학교) 관리자 2018-04-20 38
80 구마사(驅魔師) 양성의 필요성(February 28, 2018, By fsspx.news) 관리자 2018-03-16 99
79 성비오10세회 637명의 사제들, 2018년 총회를 향하다 관리자 2018-03-15 112
78 펠레 주교, 성비오10세회(SSPX)의 상태에 대해 말하다. 관리자 2018-03-07 137
77 슈나이더 주교는 “죄를 짓게 하는 목자적인 동반”를 비난한다. 관리자 2018-02-28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