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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메듀고리예는 가짜 발현/Not Real Apparitions in Medjugorje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3-29





메듀고리예는 가짜 발현/Not Real Apparitions in Medjugorje (2017년 3월 19일)


2017년 2월 2일 보스니아 - 헤르체고비아의 모스타르 듀브노(Mostar-Duvno)와 트레빈예 므르칸(Trebinje-Mrkan)의 라티코 페릭(Ratko Perić) 주교는 1981년 이래 메듀고리예(Medjugorje)에서 발생했다고 주장하는 마리아의 발현의 주제에 관한 편지를 발간하였다.


자세히 기록된, 확실히 명료하게 분류한 이글은 이태리어로 교구 웹싸이트에 실렸는데, 교황 프란치스코는 2월 11일(루르드 성모축일), 메듀고리예 성지(聖地?)에 대해 ‘교황청에서 보낸 특사’인 폴란드의 Warszawa-Praga의 헨리크 호세를 지정하였다.


”금년 및 다음 해 여름 사이에 이르어지는 그의 임무는 ‘이 기관의 사목적 상황에 대해 깊은 지식을 얻고자, 특히 이곳을 순례 여행하는 신자들의 요구 및 이를 바탕으로 미래를 위한 사목적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서’이다.


페릭 주교는 ‘메듀고리예 현상’에 관한 지금까지의 진행된 모든 조사를 언급하였다. 모스타르 교구 위원회(1982-1984), 확대 위원회 (1984-1986), 자그레브 주교회의 (1987-1990), 바티칸의 신앙교리성성 위원회(2010-2014), 그리고 신앙교리성성위원회에 의한 평가(2014-2016)가 있었다. “모든 것이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손길 안에 놓여있다고 우리는 믿습니다.” 라티코 페릭 주교는 설명하길, 모스타르(Mostar) 주교회의는 이 기간을 통하여 분명하고도 단호하게 말하였다. “메듀고리예는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참된 발현이 아닙니다.” 그 주교는 1980년에서 1993년까지 메듀고리예의 발현에 대해서 모스타르 두브노의 주교 Pavao Žanić가 행한 진술을 상기시키면서, “성모님은 메듀고리예에서 발현하지 않았다.”는 점을 선언하기 위한 그의 긴 편지 결론을 내렸다.


신앙교리성성의 게르하드 뮐러 추기경(Cardinal Gerhard Müller)은 3월 3일, 이태리 텔레비전 방송 TGCom24 의 웹싸이트에서 선언하길, “메듀고리예가 마치 거의 교리인 것처럼, 일부 사람들이 메듀고리예의 이러한 현상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추기경은 또한 “설령 교회가 이러한 사건에 대해 찬동하는 선언이 있다하더라도 가톨릭 신자는 그곳에 갈 의무나 믿을 의무는 없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역사가 Yves Chiron는 메듀고리예에 대한 매우 정교하게 문서화된 글을 썼는데 (비아 로마나-Via Romana에 의해 발행됨) 이 글에서 그 역사가는 최초로 프랑스어로써 2010년에 페릭 주교의 회견(2004년)을 실었다. 여기서 모스타르의 주교는 사실을 분석하고 모순점을 강조하였으며 판단을 상기시켰다:“constat de non supernaturalitate” [“메듀고리예는 분명히 초자연적인 현상이 아니다”].

 

Sources: cath.ch / imedia / radiovatican / md-tm – DICI no. 351 dated March 17, 2017 Source:


fsspx. news


▶ 사적계시와 영의 식별① - 제1부 파티마의 성모

▶ 사적계시와 영의 식별② - 제2부 메듀고례(a)

▶ 사적계시와 영의 식별③ - 제2부 메듀고례(b)

▶ 사적계시와 영의 식별④ - 제3부 파티마 발현과 메듀고레의 적용(a)

▶ 사적계시와 영의 식별⑤ - 제3부 파티마 발현과 메듀고레의 적용(b)

▶ 사적계시와 영의 식별⑥ - 제4부 결론


 
On February 26, 2017, Ratko Perić, Bishop of Mostar-Duvno and Trebinje-Mrkan, in Bosnia-Herzegovina, published a letter on the subject of the Marian apparitions that have allegedly occurred in Medjugorje since 1981.


This detailed, precise clarification appeared in Italian on the diocesan website. Meanwhile Pope Francis appointed, on February 11 (the feast of Our Lady of Lourdes), a “special envoy from the Holy See” for the shrine in Medjugorje: Archbishop Henryk Hoser of Warszawa-Praga (Poland).


  His mission, between now and next summer, is “to gain and in-depth knowledge about the pastoral situation of this institution and above all about the needs of the faithful who travel to it on pilgrimage and, based on it, to suggest possible pastoral initiatives for the future.


Bishop Perić mentions all the investigations conducted until now on the “Medjugorje phenomenon”: Mostar Diocesan Commission (1982-1984), the Expanded Commission (1984-1986), the Commission of the Episcopal Conference in Zagreb (1987-1990), the Commission of the Congregation for the Doctrine of the Faith at the Vatican (2010-2014), and the evaluation by the same Congregation (2014-2016). “We believe that everything has been placed into the hands of the Holy Father, Pope Francis.” The position of the Curia in Mostar, Bishop Ratko Perić explains, has been clear and determined throughout this period: “This is not about real apparitions of the Blessed Virgin Mary.” He concludes his long letter by recalling the statement made by Bishop Pavao Žanić, Bishop of Mostar-Duvno from 1980 to 1993, in Medjugorje on July 25, 1987, so as to be able to declare that “Our Lady has not appeared in Medjugorje!”


Cardinal Gerhard Müller, Prefect of the Congregation for the Doctrine of the Faith, declared on March 3 on the website of the Italian television network TGCom24 that “some have exaggerated the importance of these phenomena, as though they were almost a dogma.” And he recalled that “even if the Church makes a declaration in favor of these sorts of events, no Catholic is obliged to go there or to believe in them.”


In 2010, the historian Yves Chiron wrote a very well-documented study on Medjugorje (published by Via Romana) in which he presented for the first time in French the text of the conference given by Bishop Perić in 2004, in which the Bishop of Mostar analyzed the facts, emphasized the contradictions and recalled the judgment: “constat de non supernaturalitate” [“it is clearly not supernatural”].


Sources: cath.ch / imedia / radiovatican / md-tm – DICI no. 351 dated March 17, 2017 20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