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교리

Home > 신앙과 교리 > 미사강론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554 On the Meaning of the Liturgical Items(Flowers, Candles, Incense) - Octave Day Of The Nativity (2024-01-01) 관리자 2024-01-02 197
553 전례의식에서 사용되는 물품들의 의미에 관하여(꽃, 초, 향) - 예수 할손례(2024-01-01) 관리자 2024-01-02 214
552 On the LIturgical Meaning of the Altar - Sunday in the Octave of Christmas(2023-12-31) 관리자 2024-01-02 135
551 제대(祭臺)에 관한 전례상의 의미에 관하여 - 예수성탄 8부 내 주일(2023-12-31) 관리자 2024-01-02 141
550 The Trip to Bethlehem- The Nativity Of Our Lord(2023-12-25) 관리자 2023-12-25 163
549 베들레헴 여행- 예수성탄(2023-12-25) 관리자 2023-12-25 158
548 The Immaculate Conception, which unites Mary to God and to each one of us - Vigil of the Nativity (2023-12-24) 관리자 2023-12-25 105
547 마리아를 천주님께 그리고 우리 각자에게 일치시키는 성모무염시잉모태- 망 예수성탄 (2023-12-24) 관리자 2023-12-25 120
546 멸망시키는 즈기여운 것- 성신강림 후 마지막 주일 (2023.11.26) 관리자 2023-11-28 273
545 죽음을 잘 준비하자 - 성신강림 후 제25주일(2023. 11.19) 관리자 2023-11-28 183
544 이웃에게 사랑을 즐겨하자 – 성신강림 후 제24주일(2023.11.12) 관리자 2023-11-22 180
543 지혜로운 자와 같이 걸을지어다 – 성신강림 후 제20주일(2023.10.15.) 관리자 2023-11-21 187
542 How Did Mary Merit the Glory of her Assumption(2023-08-20) 관리자 2023-08-21 327
541 성모님은 몽소승천 영광의 공로를 어떻게 얻었나- 성신강림 후 제12주일(2023-08-20) 관리자 2023-08-21 313
540 Be Merciful to our Neighbor(8th Sunday after Pentecost, 2023-07-23) 관리자 2023-07-23 263
539 이웃에게 자비로운 자가 되라(성신강림 후 제 8주일, 2023-07-23) 관리자 2023-07-23 281
538 내 성심을 보라 – 성신강림 후 제3주일(2023. 6.18) 관리자 2023-07-19 264
537 이 빵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 예수성체 첨례(2023. 6. 11, 성신강림 후 제2주일) 관리자 2023-07-18 311
536 성모님과 더불어 생활하자 - 성신강림주일(2023. 5. 28) 관리자 2023-05-30 299
535 The Blessed Olive Oil(2023-05-21) 관리자 2023-05-21 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