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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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506 Vocation - 17th Sunday after Pentecost (2022-10-2) 관리자 2022-10-02 271
505 성소의 두 길 - 성신강림 후 제17주일(2022-10-02) 관리자 2022-10-02 211
504 St. Michael, an Example of Humility(2022-09-29) 관리자 2022-09-30 178
503 성 미카엘 대천신의 겸손(2022-09-29) 관리자 2022-09-30 225
502 성신강림 후 제16주일 (2022. 9.25) 관리자 2022-09-24 204
501 우리는 전통미사 - 성신강림 후 제12주일 (2022. 8. 28) 관리자 2022-09-04 234
500 Our Lord Jesus and B. V. Mary Drawing Us(The Assumption Day) 관리자 2022-08-15 265
499 우리를 끌어 당기시는 예수님과 성모님- 성모몽소승천축일(2022-8-15) 관리자 2022-08-15 374
498 성실칠은의 하나인 굳셈은 위대한 마음 - 성신강림 후 제10주일(2022.8.14) 관리자 2022-08-15 237
497 Watch out for the private revelations, prophecies, dreams, and books 관리자 2022-08-14 256
496 사적계시, 예언, 꿈, 책들을 조심하라- 성신강림 후 제10주일 (2022-08-14) 관리자 2022-08-14 321
495 성신칠은의 하나인 슬기는 참된평화를 만든다- 성신강림 후 제9주일(2022.8.7) 관리자 2022-08-07 232
494 The Instruction of the Transfiguration(2020-08-07) 관리자 2022-08-07 192
493 현성용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2020-08-07) 관리자 2022-08-07 310
492 성신칠은의 하나인 통달은 초자연적인 빛 - 성신강림 후 제8주일(2022.7.31) 관리자 2022-07-31 248
491 Merit(2022-07-24, 7th Sunday after Pentecost) 관리자 2022-07-24 205
490 천국에 들어가게 하는 공로:- 성신강림 후 제7주일(2022-07-24) 관리자 2022-07-24 214
489 좋은 사람은 올바른 도리를 따른다 - 성신강림 후 제6주일 (2022. 7. 17) 관리자 2022-07-18 243
488 The New Mass Brought Bad Fruits(2022-07-17) 관리자 2022-07-18 251
487 새미사가 불러 온 나쁜 열매 - 성신강림 제 6주일(2022-07-17) 관리자 2022-07-18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