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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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637 너희의 열매는 거룩함이요, 그 끝은 영생이다 - 성신강림 후 제8주일(2025. 7. 25) 관리자 2025-08-02 424
636 영혼의 가치(예수보혈관련) - 성신강림 후 제 4주일(2025.7.6) 관리자 2025-07-11 491
635 교황의 수위권에 대하여 - 성 베드로 , 바오로 종도 대첨례(2025.6.29) 관리자 2025-07-01 515
634 The Holy Eucharist and the Evil of Sorrow - The Feast of Corpus Christi ( 2025-06-22) 관리자 2025-06-22 349
633 성체와 비탄의 악 - 성체축일( 2025-06-22) 관리자 2025-06-22 383
632 성삼위일체와 현대인들의 거짓되고 독이 있는 삼위일체 (2025-06-15) 관리자 2025-06-16 425
631 The Holy Trinity and Modern Men’s False and Poisonous Trinities (2025-06-15) 관리자 2025-06-16 325
630 성신강림의 의미 - 성신강림주일(2025.6 8) 관리자 2025-06-10 327
629 God First Loves Us- 5th Sunday after Easter(2025-05-25) 관리자 2025-05-25 334
628 천주 먼저 우리를 사랑하시니 - 부활 후 제 5주일(2025-05-25) 관리자 2025-05-25 363
627 Vocation - 3rd Sunday after Easter (2025.5.11) 관리자 2025-05-13 353
626 성소 (Vocation) - 부활 후 제3주일(2025. 5. 11) 관리자 2025-05-13 384
625 Today's Many Catholics Confused(Easter Sunday 2025-04-20) 관리자 2025-04-20 433
624 오늘날의 혼란스런 많은 가톨릭 신자들- 부활 주일 92025-04-20) 관리자 2025-04-20 550
623 At the last day I shall rise from the earth - Easter Vigil (2025-04-19) 관리자 2025-04-19 348
622 마지막 날에 나는 흙으로부터 살아날 것이다 - 부활 전야 (2025-04-19) 관리자 2025-04-19 378
621 Humility and Charity We Need -Holy Thursday (2025-04-17) 관리자 2025-04-17 335
620 우리에게 필요한 겸손과 애덕 -성목요일 (2025-04-17) 관리자 2025-04-17 317
619 마음과 지향의 결백은 필수 요소 -성지주일(2025-04-13) 관리자 2025-04-14 351
618 The Loaves and Fishes and The Holy Eucharist- 4th Sun. of Lent(2025-03-30) 관리자 2025-04-03 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