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비오10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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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배교의 역사와 파티마의 제 3비밀(로버트 J. 시스코) 관리자 2017-07-05 7,282
파티마 성모발현의 시현자인 루시아 수녀에게 온 사적 발현(1925-1952) 관리자 2017-06-26 25,269
우리는 라틴 전례의 전통을 지키려는 사람들(2011년 한국 방문 인터뷰) 관리자 2017-04-14 1,582
현대의 새미사는 나쁜가? - 프랑소와 레네 신부(Fr. Francois Laisney) 관리자 2017-01-02 1,976
제 2차 바티칸 공의회와 사회 질서(Mark. S. Fischer) 관리자 2016-11-09 1,688
성비오10세회로 오신 살바도로 라조 주교님의 신앙 선언(1998-05-21) 관리자 2016-02-21 1,948
르페브르 대주교에 의해 서임된 주교들에 대한 파문 철회 관리자 2016-02-01 1,679
성비오10세회는 열교도, 이단도 아니며 로마의 가톨릭일 뿐이다. 관리자 2015-11-27 5,269
151 성비오10세회 총장 회담, 쿠리아 드 로마 제17차 신학대회,파리, (2024. 1. 13 )-“간청하는 믿음(Fiducia supplicans)” : 세상에 귀를 기울이는 시노드 교회 관리자 2024-03-03 17
150 베르골리오의 생일에 성 베드로상에 내리친 벼락 관리자 2024-01-04 39
149 동성커플을 강복하는 <간청하는 믿음> (Fiducia Supplicans)에 순명하라? 관리자 2024-01-04 31
148 프란치스코 교황이 저지른 이단 행위 관리자 2024-01-04 39
147 동성애 및 트랜스젠더의 수용을 거부하는 주교를 해고한 교황 관리자 2023-11-15 49
146 큰 상처(성비오10세회로 오신 비투스 후온더 주교 인터뷰) 관리자 2023-06-02 110
145 교우 및 후원자들에게 보내는 총장 서한 제92호 (2023-4-23) 관리자 2023-05-29 134